영국 전자여행허가제(ETA) 도입, 모든 무비자 국가 대상 2026년 2월 25일부터 영국이 전자여행허가제(ETA)를 전면 시행합니다. 한국 국민을 비롯해 미국, 캐나다, 호주 등 약 80여 개 무비자 입국 국가 국민도 출국 전에 ETA 승인을 받지 않으면 입국할 수 없습니다. 기존에는 여권과 항공권만 있으면 여행이나 출장 모두 가능했으나, 이제는 사전에 ETA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. 관광, 친지 방문, 비즈니스, 환승 등 대부분의 단기 체류 목적에 적용되니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 ETA 미신청 시 공항에서 탑승 거부될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. 불필요한 불이익을 막기 위해 출국 전 필수 절차로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 ETA 신청 방법과 비용, 꼭 기억하세요 ETA..